

애월 마사지 잘하는 곳, 메르보떼스파 제주
영업시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제주에서 멋진 뷰를 보면서 마사지받는 상상 한번쯤은 해보셨죠?!
저는 애월에 살기 때문에 애월 마사지 잘하는 곳은 웬만하면 다 가봤는데요. 이렇게 뷰가 이쁜 곳은 또 처음이었어요.
인테리어도 너무 깔끔하고 샤워실까지 너무나 제 스타일이라 완전 마음에 들더라고요.
특히나 가장 마음에 든 점은1회용 슬리퍼와 두 겹씩 깔아주는 일회용 베개커버였어요. 마치 호텔처럼, 청결에 상당히 신경 쓰는 매장이라서 제 마음으로 마사지 샵 중 5성급을 매긴 곳이에요.
제가 받은 마사지는 올카밍 트리트먼트였어요. 총 70분간 진행되는 마사지이고, 족욕 10분이 포함되어 있어요.
처음에 체크리스트를 작성하고, 마사지 후 마실 음료를 선택했어요. 그리고 가운으로 환복 후 족욕을 했는데, 바다뷰를 보면서 멈춘 듯 온전히 쉬는 시간을 가지니, 그동안 받은 스트레스가 다 풀리더라고요. 내어준 진피차를 마시면서 명상하는 시간도 가지고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마사지 받기위해 룸에 갔늗네, 여기는 한라산 뷰가 파노라마로 보이는 곳이었어요. 뷰에 감탄감탄!! 그리고 옷을 갈아입고 마사지를 받을 때는 커튼을 쳐서 조용하고 아늑한 느낌을 받았어요.
머리 두피 열을 내려주는 쿨링 빗질부터 시작해서 목- 어깨- 등 -팔-다리- 발로 이어지는 메르보떼만의 딥티슈 테크닉과 부드러운 스웨디쉬 테크닉이 인상적이었어요. 나선을 그리기도 하고 뭉친 근육을 지압으로 누르기도 하는 마사지 기법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특히나 특수 고안된써모덤 이글 방자 온열세러피는 따뜻한 돌멩이를 이용한 바디 마사지 같았는데요. 온열이라 그런지 뭉친 근육이 사르르 녹는 느낌이고 엄청 시원했어요. 저는 승모근과 어깨 비대칭, 골반 비대칭이 있는데 그래서 그 부분을 마사지할 때 가장 좋았어요. 호강하는 느낌이랄까요.
늘 무겁고 쉽게 붓는 다리도 오일을 이용해 마사지 해주니 훨씬 가벼워지고 혈액순환이 잘되는 것 같았어요. 하지정맥류까지는 아니지만 다리가 무거워서 잘 때도 다리를 베개에 올리고 자는데, 메르보떼스파에서 마사지받은 날은 베개에 다리를 올리지 ㅇ낳고 자도 다리가 안 아팠고, 다음날에도 붓지 않아서 깜짝 놀랐답니다. 그래서 더 추천하는 애월 마사지 메르보떼스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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