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식스 젤 1130 내돈내산 사이즈 추천
젤 1130은 2008년에 젤카야노 14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디자인이라고 해요.
현재 트렌드와 맞아떨어지는 레트로 감성이 살아있는 디자인이라서 그런지 품절 사이즈가 많아서 구매하기 어려웠어요.
저는 오프라인 아식스 정식 매장에서 3번 방문한 끝이 겨우 하나 있는 아식스 젤 1130 화이트미드나잇 250 사이즈를 구매했어요.
아식스 젤 1130 컬러는 7가지가 있는데요. 아식스 젤 1130 크림퓨어실버, 아식스 젤 1130 클라우드그레이 오트밀, 아식스 젤 1130 크림 클레이그레이 , 아식스 젤 1130 화이트미드나잇, 아식스 젤 1130 오이스터그레이 클레이그레이, 아식스 젤 1130 스틸그레이 블랙, 아식스 젤 1130 화이트 페퍼 예요. 현재 가장 인기 있는 색상은 아식스 젤 오이스터 그레이 클레이 그레이인데요. 상상 속 유니콘 마냥 실물 영접도 힘들고, 인터넷에 전 사이즈 매진이라 포기했어요. 현실적으로 저는 크림퓨어실버나 크림 클레이그레이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이즈가 가능한 게 화이트 미드나잇이 유일해서 선택지가 없었어요. 그래도 가장 깔끔한 스타일이고 기본에 충실한 화이트 - 남색 색상이라서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릴 것 같아 만족해요.
아식스 젤 1130 화이트 미드나잇의 유일한 단점은 밝은 화이트라서 쉽게 오염될까 봐 걱정이에요. 신발을 깨끗하게 신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걱정이지만 그래도 봄이 오면 두루두루 잘 신을 것 같아요. 한겨울 빼고는 봄, 여름, 가을까지 무난하게 신을 수 있어요.
겨울에는 매쉬소재라 통기성이 우수하기 때문에 조금 추울 수도 있어요.
쿠션감이 좋고 걷거나 뛸 때 매우 편했어요. 저는 칼발이라 사이즈가 애매한 신발도 있는데, 이건 정사이즈 250 사니, 딱 좋았어요. 발볼이 넓은 사람은 반치수 업하는 거 추천드리는데, 저는 발볼은 없는 편이라 정사이즈가 좋았어요. 길이감도 괜찮았고요.
어떤 후기에는 칼발이면 반치수 업하라는 글도 있었는데, 제 기준에서는 정사이즈가 답이었어요. 저는 매장에서 직접 신어보고 산거라 고민 없이 선택했어요.
아식스 신발은 러닝화도 매우 편하고, 젤 1130도 헬스장 러닝머신 정도 이용하기에는 문제없어 보여요. 신발이 매우 가볍고 발이 편해서 자주 신게 도리 것 같아요. 지금 겨울이라 젤 1130 구매가 가능했던 것 같아요. 아식스 운동화 관심 있는 분들 지금 미리 사두 면 좋을 듯하네요. 인터넷에는 프리미엄 붙여서 재판매하더라고요. 봄 되면 더 구하기 힘든 신발일 듯하니 지금 알아보세요.
저도 색상은 포기하고 250 한 개 있는 거 데려왔는데 만족합니다.
정가 119000원으로 아식스 운동화 중 엄청 고가는 아니라서 부담 없이 신기 좋아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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